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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Azure의 열정, 300km 떨어진 곡성을 달구다

영상 촬영은 팀에서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 여학생들이 담당이다. 박태규 주장은 “매니저는 촬영뿐 아니라 대회 접수부터 테이핑, 아이싱도 임무를 수행 중이다. 고생이 많은 매니저들에게 고맙다. 덕분에 선수들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태규 주장은 재학시절 Azure의 회장을 맡았던 탓인지 팀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 그는 “이번 대회는 참여와 열정 그리고 선후배 간의 단합에 의미를 두고 싶다”면서 “선배 입장에서 후배들이 성적에 연연하기 보다 다치지 않고 모두가 즐겁게 축구를 즐길 수 있는 예의 바른 Azure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사진=미디어윌스포츠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